망촬이라는 기법은 마치 투시를 하는 듯한 기법으로
육식남의 로망의 아주 잘 표현한 기법 되겠다.
왜 육식남들은 지금 저 여자 벗겨 놓으면 어떤 상태일까?
이런 투시를 많이 하지 않나?
사진을 두번 찍는데 한번은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또 한번은 세미누드 형태도 찍어서 합성을 하는거다.
모델이 열라 힘들겠지?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야 합성이 쉬우니까...ㅋㅋ
어쨌든 저쨌든.....
아주 재밌고, 자극적인 기법 되겠다.
앞으로도 많은 작품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지금 고개를 돌려서 주변 사람들을 투시해 보라~
단, 잘못하면 쇠고랑 차니까....그건 각자 알아서~
어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