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9일 수요일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달마는 자전거 마니아였다.
자전거 타기를 좋아했다.

근데.....아침마다 서풍이 불어서 짜증이 났다.

그래서 바람을 등지고 라이딩 하기 위해서....동쪽으로 갔다.

어흥~~~

-_-;;;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날씨가...SUNTAN에 딱 좋은 날씨야~



지금쯤 한강 수영장에는
이런 언니들이 나란히 줄지어 누워 있을텐데......

이게 뭐냐고.....
시원한 사무실에서 얼굴도 못그을리구.....

박태환은 부진했지만
수영이 하고 싶다~~~~

어흥~~

-_-;;;

2009년 7월 27일 월요일

이것도 맛나다던데.....



이것도 가끔씩 먹어주면 몸에 좋다는데.....
역시나 맛을 잘 모르면 그저 그렇다는.....

그래도 한입 머물고 우물우물 하면.....향인지 냄새가.....좋다라는.....

어흥~~~

-_-;;;

몸에 좋은 음식




몸에 좋은 음식인데.....
얼마전까진 먹질 못했다.

남들은 향이라는 나한테는 냄새가 났으므로...
지금도 몸에 좋다니까....가끔 먹는거지....
맨날 먹으라고 하면 좀 그럴꺼 같긴 하다.

주기적으로 먹어주면 몸에 좋다.
특히 남자 몸에.....
육식남 몸에.....

어흥~~~~

-_-;;;

아~ 이 편안함~ 그리고 짜릿함!


아~ 이렇게 편안한 거구나~
얇은 팬티 한장이였는데......엄청 편안하다는걸 느꼈다!
거기에.....짜릿함 까지!!!!!!
밖에서 똥만 안싸면 노팬티가 나쁘지는 않을 듯~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국내 도입이 절실히 필요하다!!!!!!!!!!
어흥~~~~
-_-;;;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비에 젖은 육식남




아침부터 지랄맞은 경기도 구름들이 나를 따라 다녔다.
서초구에 오니 비로서 비가 그쳤다.
비구름들도 MB눈치를 보는가부다....
서초구에 와서 비가 멈출게 뭐람.
존나 허탈해서 존나 웃었더니
서초구에 사는 좆만한 놈들이 '저 새끼는 왜 물에 홀딱 젖어서 웃고 지랄이야'라는 눈빛으로
내 옆을 지나갔다.

그래도 재미는 있는데......ㅋㅋ
뭔가...야성미가 넘치는 듯한.....그런 느낌??

어흥~~

-_-;;

2009년 7월 25일 토요일

선감사 후망각





건강할때는 모른다.

육식욕이 강렬 할때도 잘 모른다.

아파봐야 건강함에 감사하게 되고

조루, 지루, 임포턴스 등이 되봐야 강렬한 육식욕을 감사하게 된다.

망각하기 전에 미리 감사해야겠다~

아~ 아프다 아퍼~ 썅~

어흥~

-_-;;

2009년 7월 23일 목요일

다른이에 대한 간접 경험



간혹 지나가는 바람에 자신의 육식동물을 잃어버린 여인들이 있다. (고 한다)
그녀들이 뜨악하는 것 중에 하나가.....

"기왕 바람을 필꺼면 번듯하고 이쁜 년이랑 피던지, 저년이 어디가 나보다 나아서 저런 년이랑 바람을 피냐" (고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녀들은 정말 모르는걸까?

육식남을 모두 섹스광이나 본능에 충실한 초극단세포로만 봐선 안된다. (고 한다)
단순해 보이는 그들은 푸석푸석한 일말의 쾌감이 아니라 따뜻함, 교감, 위안을 요구하는건 아닐까?

가끔 지하철에서 어쩔수 없이! 정말 어쩔 수 없이! 부딪히게 되는
살이 따뜻한 그녀들에게 더 깊은 마음의 평안을 느끼는건 그래서일까?

어흥~

-_-;;;

[초식진화] 여자에게 섹스를 거절 당했을때




이럴때가 급격하게 초식화가 진행될 때이다.
이때 정신을 놔버리면 봄에 새싹 돋아 나듯이 엄청난 속도로 초식화가 진행된다.

어떻게 초식화를 막을 수 있을까? (썅~ 나도 고민이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봤다.

이때 주의할 점은
"내가 다시 너랑 섹스를 하나봐라~" 식의 초딩식 대응은 금물이다.

오히려
"아~ 나의 정력을 아껴 다른 이에게도 베풀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구나~" 하고 호연지기를 발휘할 필요가 있다.

근데.....다른 이 누규???????
썅~

그래도 1단계의 의문을 풀렸자나......

어흥~~~~

-_-;;;

2009년 7월 22일 수요일

한참을 고민했다~


저걸 탐하는 것은 초식남일까? 육식남일까?

한참 고민했는데...

육식이나 초식이나 그 시작은 같다는걸 깨달았다.

고로.....

저걸 탐한다고 초식이 아니라는 증거가 아니라는거지.....

환상에 사로잡힌 후배 초식남


초식을 강요 당하는 육식남도 있지만..-_-;;

스스로 육식이라고 착각하고 사는 초식남도 있다.

사방에 먹이 투성이라며.....먹이감이 많아 좋다고 하는데....

내가 봐선.....모두 풀이다!

사방이 풀이다!

그렇다!!!!!
그 녀석은 초원에 살고 있었던 것이였다!!!!!!!!!!!



저런 사진이 좋은.....

난 육식남이다!


어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