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일 화요일

내가 줄을 걸어주마!











저 고리에 줄을 걸어주고 싶다~
어흥~~~
-_-;;;;
://segyewa.com/426
러시아에 사는 싸샤(Саша)를 진정한 육식남으로 인정한다!
육식남은 자고로 이런 투철한 정신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앞으로 쭉~ 잘되길 기원해 본다.

쌰샤가 노린 먹이감이다.




















































마음의 정화는 오전에도 필요하다.
















어쩜 항상 필요한건지도....

어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