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일 수요일

무해백익


백해무익한 담배도 그녀들의 손에서 아름답게 보이는구나.
이게 바로 담배회사의 마케팅이 아니던가.

아~ 그렇다!
마케팅은 바로 고객의 마음을 아는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해한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 들고 있는 모습.
그때의 사람들의 반응.

그렇다!
육식남은 여자의 맘을 잘 아는 남자인 것이다.

어흥~~~~~

-_-;;;;

미소를 전해주는 페이스


생긴걸로 차별 받는 세상은 반대지만.....
기쁨을 주는 얼굴을 보고 무시할 순 없는 노릇 아닌가?
아름다운 것에 아름답다고 찬사를 보낼 수 있는 자가 바로 육식남이다!

어흥~~~~

-_-;;;
좋은 꿈을 꾸고 싶다.
그렇다고 창피하게 몽정까진 하지 말자!
차라리 몸에 흡수 되는게 낫다!
어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