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4일 일요일

허걱~ 이 쉑 어디다 손을 대려구....


육식남은 저렇지 않다.
먹이감이 '나 잡아 잡수세요~'하고 달려들어야 진정한 육식남이다.

어흥~

-_-;;;

이름에서 느껴지는 육덕포스


역시 사람은 이름따라 간다.
육식녀의 포스가 그대로 느껴지는 육지혜!

그리고 잡지는 역시 육식남의 life guide "맥심"

어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