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4일 수요일

생활의 꼴림 - 팬티자국



항상 궁금한 것 중에 하나.

여자들은 저 자국이 보인다는걸 알까? 모를까?

일부러 보여주는건가? 아님 어쩔 수 없는 건가?

팬티라인 뿐 아니라 중앙의 재봉선까지 하도 봐서리 외울 지경임.

물론 싫다는건 아니고~ 고맙다는 뜻임.


어흥~~

-_-;;;;





조화



참 조화롭다.

편안함도 느껴진다.


어흥~

-_-;;;;